창원문화재단 모닝콘서트, 2월 포스트맨 김성태 공연으로 시작
창원문화재단 모닝콘서트, 2월 포스트맨 김성태 공연으로 시작
  • 생명환경문화신문
  • 승인 2018.02.0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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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문화재단이 오는 20일 오전 11시 ‘감성발라드 포스트맨 김성태의 신촌을 못가’ 공연으로 ‘2018 모닝콘서트 - 봄이 오는 소리’를 시작한다.
 
모닝콘서트 2월 공연은 포스트맨 김성태의 애절한 감성과 송하예의 발랄함이 어우러져 겨울과 봄 사이 성산아트홀을 찾은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
 
이번 공연에서 포스트맨 김성태는 애절한 이별곡 ‘신촌을 못가’와 ‘술이 너보다 낫더라’, ‘잘해낼거예요’ 등 발라드 무대를 준비하고, 함께 무대에 오르는 송하예는 SBS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삽입곡 ‘행복을 주는 사람’ 등 드라마 OST와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을 비롯한 리메이크 곡을 선보인다.
 
포스트맨 김성태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가슴을 울리는 감성 발라드 가수. 최근에는 MBC 복면가왕, tvN 수상한 가수 등 다양한 음악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OST계의 신데렐라로 불리는 송하예는 K팝스타 ‘유유YouU' 출신으로 드라마 OST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 달에 한번, 화요일 오전 11시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열리는 모닝콘서트는 2006년부터 시작, 지역민들에게 클래식,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지역 공연문화의 저변 확대를 이끈 프로그램이다.
 
창원문화재단은 포스트맨 김성태의 공연을 시작으로, 3월에는 영비루투오조 바이올리니스트 이우일과 피아니스트 한상일의 '젠틀듀오 리사이틀', 4월에는 불후의 명곡 7연승 뮤지컬 배우 민우혁과 베스티 유지가 함께하는 'Love Story'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2월 모닝콘서트는 전석 1만 5천원으로 창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창원문화재단 유료회원의 경우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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